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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생활/일본생활 준비

일본 워홀 출국전 준비물 리스트

by 로케로 2023. 10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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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워홀 준비물, 일본 유학 준비물, 일본 교환학생 준비물

오늘 오랜만에 메모장 정리하다가 준비물 목록을 발견해 버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필자도 꽤나 고생했던 일본 갈 때의 출국할 때 챙길 준비물에 대해 다뤄보려고 해. 일본 입국 관련 글쓰기 시작한 겸 시리즈라 할까 일본 입국 전부터 정착할 때까지의 흐름이랄까 준비했던 것들이 나 팁 같은 거도 전부 써보려고 하니까 많은 분들이 봐줬으면 좋겠어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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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착하고 나서 계속 시킨 거도 있고 한국에서 가져갈껄하고 생각한 거도 많긴 한데 다는 생각 안 나서 일단 생각나는 것만 적도록 할게.

글에 광고성 요소라던가 절대로 없으니까 그 점은 미리 말할게

일본 입국 할때의 사진

 

 

출국 전 준비물 (가방)

먼저 제일 먼저 고민해야 할 점은 어떤 식으로 짐을 살것인가야.

국제 배송이 되면 상당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알뜰하게 필요한 것만 챙길 필요가 있어.

 

먼저 필자의 짐은 28인치 캐리어와 해외여행용 가방 그리고 쇼핑백 한 개가 끝이었고 한국에서는 ems로 박스 1개만 받았으며(전기장판이나 겨울옷 같은 부피 큰 것들) 짐은 이렇게 4개가 끝이었으니 참고

 

 

항공사 캐리어 크기 규정 및 해외여행용 가방은 밑에 게시글 참고

 

배낭여행 기내반입용 가방 추천

배낭여행 기내반입용 가방 추천 기내 반입용 여행 가방 추천 우선 이 글은 그지 같은 광고성 글 아니고 내가 몇 달 동안 찾아보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 올리는 글임ㅇㅇ 우리나라에 정보가 많

daerandaeran.tistory.com

 

여러 번 말하지만 정말필요한 거 한국에서만 살 수 있는 거(이게 제일 어렵다)만 들고 오는 것을 추천해.

 

그리고 음식은 정말 필요가 없어. 츠루하시나 신오쿠보 같은 한인타운을 안 가더라도 예스마트라던가 한인슈퍼에서 다할 수 있고 요즘 한류 때문에 이온몰이라던가 만다이라던가 라이프 등의 마트에서 고추장이라던가 한국요리에 필요한 재료들 전부 있고 아니 이걸 왜 팔아? 라고할 정도의 식품들도 다 팔고 있어 편의점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로 구하기 쉽기 때문에 가져오지 마.

 

가져와도 자리만 엄청 차지하고 우선 정착할 때까지 냉장고도 없어서 엄청 불편해.

 

 

 

 

자잘한 거 설명하기 전에 긴 글 보기 싫은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하니 먼저 준비물 리스트부터 올리고 왜 목록에 있는 준비물이 필요한지 상세한 설명은 아래의 게시글에 순서대로 정리하도록 할게

 

[일본 워홀 준비] 출국전 상세한 준비물

전편에 이어서 일본 유학 및 워홀 준비 출국 전에 준비해야 할 물건들에 대해 상세하게 다뤄보려고 해. 먼저 일본에서 모든 물품을 거의 다 구할 수 있다고 보면 되고 솔직히 대부분이 한국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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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수라고 생각되는 준비물

  • 온수매트, 전기장판(반드시 프리볼트)
  • 영문도장, 혹시 모르니까 한문 도장도
  • 110v 돼지코
  • 감기약등의 비상상비약
  • 3x4 증명사진 여러 장
  • coe사본
  • 출금용 카드
  • 안경 쓰는 사람은 예비안경
  • 눈 안 좋은 사람은 렌즈
  • 비상금 2~3만 엔
  • 공인인증서이나 경력증명서등의 서류가 담긴 USB
  • 여권
  • 여권과 비자의 사본

 

필수는 아니지만 필요한 것들

  • 쇠젓가락, 쇠숟가락
  • 여드름 패치
  • 고춧가루
  • 멀티탭
  • 기초화장품
  • 노트북
  • 양말
  • 접이식 우산
  • 줄자
  • 칫솔, 치약

 

 

캐리어에 여유가 있다면 가져올 것들

여기 있는 목록을 얼마나 가져올 수 있냐에 따라 지출이 줄기 때문에 중요해

그렇다고 해서 비행기에서 위탁요금을 더네 거나 ems로 보내는 택배량이 늘 거나하면 절약면에서 의미 없기 때문에 압축팩등을 사용하여 얼마나 압축하는가 캐리어 속 테트리스를 얼마나 잘하는가가 중요해.

 

  • 손톱깎기등 기본 생활용품
  • 각종충전기
  • 신발
  • 맥가이버칼(커터칼, 가위)
  • 순간접착제
  • 정장
  • 겨울 옷
  • 동전지갑
  • 보조배터리

 

그 밖의 내가 개인적으로 가져온 것들 리스트
  • 닌텐도 스위치
  • 영양제
  • 에어팟
  • 맥북
  • 영어 단어장

 

 

김치 <- 얘는 좀 예외야 종x집이라던가 비x고라던가 브랜드 김치등은 일본에서 다 구할 수 있지만 역시 집김치 맛은 예외인 거 같아 어떤 브랜드를 사도 한국에서 먹던 맛은 안 나는 거 같고 그나마 조x호텔 김치가 내 입맛에는 맞아서 잠깐 한국 들리거나 한국에서 친구가 올 때마다 부탁하고 있어. 캐리어 같은 곳에 넣어오기엔 냄새 때문에 무섭기 때문에 ems로 따로 부탁하는 걸 추천해

 

그리고 일본김치랑 한국김치는 맛이 정말 달라 일본에서 김치는 우리나라에서의 단무지보다 음식점등에서 보기 쉬운 음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맛이 정말 달라....

 

생각나는 출국 전 준비물은 이 정도인 것 같아. 떠오르는 거 있으면 추가하도록 할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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